Home 문화·예술 보지 않으면 후회하는 라스베가스의 무료 공연

물과 음악의 환상 조합 – 벨라지오 분수쇼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Fountains at Bellagio)는 음악과 분수가 하모니를 이루는 라스베이거스 대표 쇼이다. My Heart Will Go On, Fly To the Moon, Viva Las Vegas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익숙한 팝송, 클래식,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배경음악과 분수가 하모니를 이루고 있어, 많은 방문객들 사이에서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공연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는 30분 간격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30분 간격,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는 15분 간격으로 공연한다. (홈페이지)

한편의 미니 뮤지컬 – 트레져 아일랜드 사이렌 쇼

트레져 아일랜드 사이렌 쇼(Sirens of Treasure Island)는 그리스 신화 속의 바다의 요정, 사이렌 이야기를 다룬 한 편의 미니 뮤지컬이다. 아찔한 줄타기, 흥겨운 음악과 춤 등 볼거리가 풍부해 관람하기 좋은 자리의 경쟁이 치열하다. 공연시간은 일몰 후 하루 네 번 오후 7시, 8시 30분, 10시, 11시 30분 이다. (홈페이지)

뜨겁고 열정적인 불의 공연 – 미라지 화산 쇼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미라지 화산 쇼(The Mirage Volcano)는 정글 속 분화구와 분수를 배경으로 화려하고 웅장한 쇼를 자랑한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뒤흔드는 화산 폭음과 100피트까지 치솟는 물기둥, 불길, 불꽃 등으로 연출해 마치 실제 화산이 폭발하는 듯한 쇼를 펼친다. 화산 쇼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한 시간 마다 한 번씩 진행된다. (홈페이지)

화려한 전자쇼, 다운타운의 명물 –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어리언스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어리언스 (Fremont Street Experience) 는 다운타운 지역의 최대 명물로 거대한 TV 스크린, 비바 비전 (Viva Vision)과 야외 스테이지를 통해 매 월 각종 콘서트와 거리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특히 일몰 후 밤 12시까지 진행되는 전자쇼는 약 7,000만 개의 형형색색 전구 영상과 신나는 음악으로 연출돼 라스베이거스의 옛 영광을 경험하고 싶은 관광객들에게 추천하는 코스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