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국여행 네바다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의 새로운 명소

라스베가스의 대표적인 명물은 화려한 호텔 어트랙션이 줄지어 있는 스트립이다. 스트립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다운타운 역시 라스베가스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는 매력이 충분한 지역이다. 특히, 프리몬트 스트리트와 이색 박물관, 미국식 레스토랑과 펍, 부티크 호텔 등이 자리 잡고 있어 현지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곳이다.

도심 속 휴식처, 컨테이너 파크

컨테이너 파크(Container Park)는 올해 초에 새롭게 오픈한 쇼핑, 다이닝,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복합단지다. 이 곳은 컨테이너 박스를 엎어 놓은 듯한 독특한 외관과 인테리어로 디자인된 39개의 숍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출신 신인 디자이너들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 및 옷 가게, 디즈니 캐릭터를 이용한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 등 독특한 종류의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나무 위 오두막집에는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이 구비돼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며,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8시까지. <홈페이지>

아찔하고 짜릿한 짚라인, 슬롯질라

슬롯질라(Slotzilla)는 다운타운의 명물 프리몬트 스트리트 중심에 LED 돔 천장을 가로지르며 스피드를 즐기는 짚라인 레포츠다. 120만 달러를 투자해 최근 선보인 짚라인은 전체 길이 260미터에 33미터와 23미터 높이 두 곳에 1년 2개월 기간에 걸쳐 설치 됐다. 가격은 높이에 따라 각각 $20과 $30이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