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국여행 네바다 데스밸리에서 꼭 봐야 하는 주요 포인트

자브리스키 포인트

▷스토브파이프 웰스 & 모자이크 캐년(Stovepipe wells & Mosaic canyon)
공원입구에서 보이는 곳이 스토브파이프 웰스다. 옛날에 우물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숙박시설이 생겨나고 교통의 요지가 되었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홍수로 인해 깎인 계곡입구가 나타나고 더 내려가면 절벽이 양쪽으로 웅장한 모습을 보이는데 마치 모자이크 그림과 닮았다.

▷ 배드 워터(Bad water)
데스밸리를 대표하는 곳으로 북미대륙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미국 본토에서 가장 높은 산인 휘트니 산(14,500피트)을 관망할수 있다. 가장 더울 때는 소금이나 바위표면의 온도가 화씨 200도까지 오르는 곳이다.

▷샌드 듄스(Sand dunes)
가장자리에는 관목과 풀도 있지만 대부분은 모래로만 이뤄져 있어서 길을 잃기 쉬울 정도다. 여름에는 너무 뜨거워서 근처에도가기 어렵다. 사진 촬영 명소로 물결무늬 그림자가 보이는 일몰과 일출 때 사람들이 몰린다.

▷텔레스코프 피크(Telescope peak)
마호가니 플랫 캠핑장에서 하이킹으로 7마일을 더 올라가면 만나는 최고봉(10,004피트)이다. 겨울철에는 눈이 깊다.

▷단테스 뷰(Dante’s view)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차를 타고 5,475피트 봉우리로 올라가면 계곡의 중요한 부분들을 모두 볼 수 있고, 하얀 소금밭인 배드 워터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다.

▷스코티스 캐슬(Scotty’s castle)
1920년대에 백만장자가 친구인 스코티에게 자금을 대서 스패니시풍의 별장을 지었는데, 1970년에 국립공원에 인수되어 관광 명소가 됐다.

▷테코파 온천(Tecopa hot springs)
철철 넘치는 맑고 깨끗한 미네랄 온천수로 유명하다. 관절염, 신경통, 피부 질환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자브리스키 포인트(Zabriskie point)
퍼니스 크릭에서 190번 동쪽으로 달리다 보면 나오는 전망대로,360도가 탁 트여서 데스밸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바위로 만든 계곡밖에 없지만 전경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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